건강식품 브랜드 가격 정리
홈쇼핑과 유튜브 광고로 이름이 먼저 퍼진 건강기능식품·건강식품입니다. 성분 배합이 비슷해 보여도 회차당 용량과 정기 구매 조건이 제각각이라, 총액을 비교하려면 1일분 단가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효능은 다루지 않고 가격과 구성만 정리합니다.
리피어라
일부만 공개TV 광고로 이름은 익숙한데 검색하면 가격이 안 나오는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가격을 숨긴 게 아니라 애초에 온라인에 정가가 존재하지 않는 판매 구조여서 그렇습니다.
더복력
일부만 공개장윤정 광고로 알려진 복분자종자유 캡슐입니다. 많은 글이 이 제품을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적고 있지만, 제조사 표기는 일반식품입니다. 이 차이가 표시와 환불 기준을 가릅니다.
아이커
일부만 공개공식몰 정가와 오픈마켓 최저 판매가가 20만 원 넘게 벌어지는 상품입니다. 어느 쪽을 보고 상담을 받느냐에 따라 판단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백세청윤
일부만 공개액상 한 병과 정제 두 알을 함께 먹는 형태입니다. 상담 랜딩이 따로 돌아가지만 자사몰에 판매가가 그대로 걸려 있어, 이 카테고리에서는 드물게 숫자를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군자프리미엄
일부만 공개공식 랜딩에는 금액이 한 줄도 없는데 오픈마켓에는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격차를 모르고 상담을 받으면 비교 기준 자체가 없는 상태로 통화하게 됩니다.
키올리고
일부만 공개2025년에 나온 젤리 스틱 제품입니다. 이름이 거의 같은 「키올리」가 성장판 자극기라는 별개의 의료기기여서, 검색 결과에서 두 가지가 계속 섞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