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사 이용 방법·요금 구조 정리 (2026)
짐 정보를 넣으면 업체 쪽에서 먼저 견적을 보내오는 방식입니다. 이사 비용 자체를 정하는 곳이 아니라 견적을 모아 주는 곳이라, 계약도 배상도 결국 이사업체와 하게 됩니다.
- 계약 상대방
- 매칭된 이사업체.
- 이용 방식
- 짐 정보 등록 → 업체 견적 수신 → 후기·평점 비교 → 방문 견적 → 계약
- 취소 (고객 사정)
- 표준약관 기준 인수일 1일 전까지 통지 시 계약금 상당액, 당일 통지 시 계약금 배액 배상
이사를 해 주는 회사가 아니다
다이사를 운영하는 법인의 등록 업종은 운송업이 아니라 정보서비스업입니다. 짐을 옮기는 주체는 매칭된 이사업체이고, 계약도 그 업체와 맺습니다. 파손이나 지연이 생겼을 때 배상 책임을 지는 곳도 플랫폼이 아니라 이사업체입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분쟁이 났을 때 창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은 중재를 도울 수는 있어도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계약서에 적힌 업체 상호와 연락처를 따로 보관해 두시기 바랍니다.
업체가 먼저 견적을 보내는 방식
일반적인 견적 요청은 소비자가 업체에 연락하는 흐름이지만, 다이사는 짐 정보를 등록하면 등록된 파트너 업체들이 먼저 견적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업체별 평점과 후기를 보면서 비교한 뒤 방문 견적으로 넘어가는 순서입니다.
웹과 앱 양쪽으로 이용할 수 있고, 소비자용 앱은 안드로이드 기준 10만 회 이상 설치되어 있습니다. 업체용 앱은 별도로 운영됩니다.
날짜를 바꾸면 비용이 얼마나 달라지나
다이사가 2026년 1월에 공개한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손 없는 날과 금요일에 전체 이사 수요의 51%가 몰립니다. 금요일 하나만으로 주간 신청의 25%를 차지하고, 이 51%가 달력의 약 20%에 해당하는 날짜에 집중됩니다.
같은 발표에서 평일(월~목)을 고르면 최대 45%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플랫폼이 자체 집계해 발표한 값이며 제3자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방향성은 참고하되 실제 절감 폭은 견적을 두 날짜로 각각 받아 보고 판단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층수, 사다리차 유무, 짐 용량, 이동 거리가 견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플랫폼이 숫자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평형별 요금표도 공개된 것이 없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평형별 이사 비용표는 이 플랫폼이 제시한 값이 아닙니다.
규모
- ·파트너 업체 약 4,300개 (플랫폼 자체 표기)
- ·누적 이용 780만, 후기 22만 건 (플랫폼 자체 표기)
- ·2024년 7월 시점 언론 보도 기준 누적 거래액 8,700억 원
- ·서비스 지역 전국
- ·취급: 포장이사, 원룸이사, 소형이사, 가정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입주청소
취소와 배상은 표준약관을 따른다
이사 계약 자체는 이사업체와 맺으므로, 취소와 배상은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이 기준이 됩니다. 고객 사정으로 해제할 때는 인수일 하루 전까지 알리면 계약금 상당액을, 당일에 알리면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하게 됩니다.
반대로 사업자 사정으로 취소하는 경우 배상액이 더 크고, 당일까지 통지하지 않았다면 계약금의 10배액을 고객에게 배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짐이 일부 없어지거나 파손된 경우에는 인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통지해야 하고, 손해배상 청구권은 1년이 지나면 소멸합니다. 이사 당일 정신없이 넘어가면 이 기간을 놓치기 쉬우므로, 짐을 받은 직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가격과 구성
| 구성 | 금액 | 비고 |
|---|---|---|
| 견적 비교 이용료 | 판매처 확인 | 무료 비교로 안내. 소비자 부담 수수료 조항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평형별 이사 비용 | 판매처 확인 | 플랫폼이 공개한 요금표가 없습니다 |
이사 비용은 방문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이 페이지에 평형별 금액표를 싣지 않은 것은 플랫폼이 공개한 값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청 · 배송 · 환불 조건
| 계약 상대방 | 매칭된 이사업체. 플랫폼은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
|---|---|
| 이용 방식 | 짐 정보 등록 → 업체 견적 수신 → 후기·평점 비교 → 방문 견적 → 계약 |
| 취소 (고객 사정) | 표준약관 기준 인수일 1일 전까지 통지 시 계약금 상당액, 당일 통지 시 계약금 배액 배상 |
| 취소 (업체 사정) | 표준약관 기준 배상액이 더 크며, 당일까지 미통지 시 계약금의 10배액 |
| 파손 통지 | 일부 멸실·훼손은 인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통지. 손해배상 청구권은 1년 경과 시 소멸 |
| 서비스 지역 | 전국 |
자주 묻는 질문
Q.견적 비교가 정말 무료인가요?
플랫폼은 무료 비교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약관 원문의 수수료 조항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으므로, 신청 화면에서 비용 발생 문구가 있는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Q.신청하면 전화가 많이 오나요?
업체가 먼저 견적을 제시하는 구조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 연락 건수는 공개된 수치가 없습니다.
Q.손 없는 날에 이사하면 얼마나 비싼가요?
플랫폼 자체 발표로는 손 없는 날과 금요일에 수요의 51%가 몰리고, 평일을 고르면 최대 45%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사 집계이므로 실제 견적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Q.짐이 파손되면 다이사가 물어주나요?
아닙니다. 계약과 운송 책임은 이사업체에 있습니다. 표준약관에 따라 인도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통지해야 하고, 청구권은 1년 안에 행사해야 합니다.
Q.후기가 조작된 건 아닌가요?
플랫폼은 22만 건의 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불만 후기도 공개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판단에 도움이 되는 것은 별점보다 같은 지역·같은 평형 후기의 본문입니다.
정보 확인 기준
- · 다이사 공식 사이트 (파트너 수·후기 수) (2026-08-19 확인)
- · 머니투데이 — 손 없는 날 수요 집중 및 절감률 자체 발표 (2026-08-19 확인)
- · Google Play — 이용 방식 설명 (2026-08-19 확인)
- ·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 (2026-08-19 확인)
본 페이지 최종 갱신 2026-08-19. 가격과 조건은 판매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신청 전 판매처 고지 내용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